“영국의 대 우크라이나 미사일 기술 이전 계획, ‘불에 기름 붓는’ 격”
로씨야측 피로
[모스크바 8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작규] 24일, 로씨야 대통령 공보비서 페스코프는 영국이 우크라이나에 순항미사일 생산기술을 이전하려는 계획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라며 로씨야측은 이에 대해 ‘극히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와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에 ‘스칼프’ 미사일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영국 총리 버넘이 24일 우크라이나를 방문했으며 해당 미사일의 영국산 부품 관련 기술정보를 우크라이나측에 이전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4일, 페스코프는 기자회견에서 영국측이 한편으로는 ‘불에 기름을 붓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평화과정을 방해하고 있다며 로씨야군은 ‘스칼프’ 미사일이 우크라이나에서 생산될 가능성이 있는 장소에 대한 정보를 수집중이며 이를 파괴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칼프’ 미사일은 프랑스와 영국이 공동 개발한 것으로 영국에서는 ‘스톰섀도’로 불리운다. 우크라이나군은 해당 미사일을 여러차례 사용하여 로씨야군 목표물을 타격한 바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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