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메카공동방위협정> 가입 초청 받지 못해
[테헤란/바이루트 8월 24일발 신화통신]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이가 24일 이란이 아직 <메카공동방위협정> 가입 초청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레바논 ‘알마야딘’ TV는 23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란 이슬람의회통신사 사장 메흐디 라히미가 피로한 데 따르면 이란이 공식적으로 <메카공동방위협정> 가입 초청을 받았으며 관련 사안은 현재 심의중이라고 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파키스탄은 7일 <메카공동방위협정>에 서명했다.
3개국이 당일 발표한 공동성명에 따르면 해당 협정은 모든 침략 행위에 대한 공동 억제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3국중 어느 한 국가에 대한 무장공격이든 해당 3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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