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제27회 전국 비료정보 교류 및 제품 교역회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10여개 단위, 100여명 기술일군들의 공동 노력으로 데이터의 ‘활성화’, 모듈의 ‘정밀화’, 기술의 ‘최적화’ 3대 특징을 구비한 스마트 비료·물 대형 모듈 1.0 버전이 완수됨과 아울러 23개 성의 근 150명 농업기술일군들의 내부 측정과 평가를 통과했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1.0버전이 농업기술일군들에게 보조 봉사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음이 확인되였다.
전국농업기술보급봉사쎈터 수석 전문가 두삼에 따르면 스마트 비료·물 대형 모듈은 8가지 스마트 에이전트(智能体)를 구축했다. 즉 토양 영양분 조회 스마트 에이전트인 ‘토양 조사’, 토양 수분상태 관측 스마트 에이전트인 ‘수분 탐지’, 농업 기상 감지 스마트 에이전트인 ‘하늘 관찰’, 식물의 영양 진단 스마트 에이전트인 ‘모싹 진단’, 비료·물 스마트 에이전트인 ‘쾌속 계산’, 비료 감별 봉사 스마트 에이전트인 ‘비료 식별’, 보고 스마트 에이전트인 ‘스마트 보고’, 과학보급 선전 스마트 에이전트인 ‘스마트 회답’ 등이다.
두삼은 스마트 비료·물 대형 모듈의 봉사 군체를 두가지 차원으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농업기술일군의 방향성 시험사용 버전을 개발하여 보급체계가 기술봉사를 전개하는 데 보조적인 버팀목을 제공하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농가봉사 버전을 개발하여 규모화 재배호, 가정농장, 전문합작사 등 신형의 경영주체가 비료·물의 정확한 관리를 실행하는 데 결책 참고를 제공하는 것이다. 향후, 광범한 농민, 사회 대중에게 봉사를 제공하는 데로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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