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간 여러 지역은 복권공익기금의 지원에 힘입어 양로기구 기반시설의 질을 꾸준히 끌어올렸으며 기능상실, 부분적 기능상실 로인들의 돌봄 수요에 중점을 두고 보장 강도를 지속적으로 높였다.
복권공익기금의 지원으로 개조된 강소성 태주시 사회복리중심건강양생쎈터에 들어서면 투명하고 밝은 공용 공간과 간결하면서도 아늑한 거실 배치가 입주 로인과 방문 가족들로 하여금 따뜻함을 느끼게 한다. 이 쎈터에는 총 276개의 전문 양로침상이 마련되여있어 기능상실, 부분적 기능상실 장애가 있는 로인들의 장기 돌봄수요에 전방위적인 만족을 줄 수 있다. 또한 쎈터는 로인 전용 산소흡입장비, 침대머리 스마트 호출기, 전문 간호 부대시설 등 각종 건강관리 시설을 설치함으로써 돌봄 기반시설의 전면적인 승격을 실현했다.
강서성 신여시 복해이양쎈터는 의료, 재활, 양로를 일체화한 ‘공영 건설, 민영 운영’ 종합성 양로기구이다. 기능상실, 부분적 기능상실 로인의 차별화된 돌봄 수요에 비추어 쎈터는 복권공익금에 의탁하여 기존 원구의 기능을 최적화하는 한편 자립가능구역, 부분적 기능상실구역, 기능상실구역 및 치매특화 구역을 구분하여 서로 다른 신체 상황의 로인에게 맞는 재활시설을 갖추고 전문적인 돌봄인원을 배치했다.
이를 토대로 쎈터는 ‘사람마다 한가지 조치’ 개성화 돌봄체계를 구축, 로인의 신체조건과 생활습관에 근거하여 식단, 재활계획, 돌봄회수를 포함한 전속돌봄방안을 맞춤형으로 제작했다.
“너무 좋네요. 경로원에 엘레베터가 설치된 후 훨씬 편리해졌수다.” 섬서성 보계시 태백현중심경로원 87세의 기능상실 류로인 경로원의 2층에 거주하고 있다. 개조 전 아래층으로 내려가 해볕을 쬐거나 단체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아주 불편했다. 얼마 전 복권공익기금의 지원으로 이 양로원은 승격 개조를 마쳤고 로인들을 위해 엘레베터를 설치해 오래동안 로인들을 괴롭혀온 출행 문제를 해결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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