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훈춘시는 도로검사, 방문지도, 검사감독 등 방식을 통해 중형 디젤엔진차량 오염 감독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주생태환경국 훈춘시분국은 공안교통관리, 교통운수 등 부문과 련합으로 련합 집법대오를 구성하고 초과적재 검측소, 화물운송 간선도로, 물류단지 등 중점 구역에서 검사를 전개했다. 집법일군들은 중형 디젤엔진차량을 하나하나 검사했으며 중점 차량 사용기업에 심입하여 자동차 환경관리 대장, OBD 시스템 운행 데이터 및 후처리 장치 완전성을 종목별로 검증하고 전방위적으로 환경 위험요소를 점검했다.
동시에 집법일군들은 훈춘시 자동차 검사기관에 대해 전면적인 집법검사를 전개하여 검사설비 교정 상황, 검사 절차의 규범성, 검사 데이터의 진실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검사소가 국가기준에 따라 배기가스 배출 검사를 하고 주체적 책임을 엄격히 리행하며 불합격 차량에 대한 허위 검사보고서를 발급하지 않도록 독촉했다.
주생태환경국 훈춘시분국 관련 책임자는 이동오염원 오염 통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부문간 협력을 심화하며 감독관리 체제를 보완하고 감독관리 조치를 혁신하며 집법과 지원을 병행하여 중형 디젤엔진차량 감독관리를 상시화하고 푸른 하늘 수호전을 잘 치르겠다고 밝혔다.
임위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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