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경제부 경제전쟁 지휘부 설립
[테헤란 9월 7일발 신화통신] 이란 메헬통신사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경제부에서는 이미 ‘경제전쟁 지휘부’를 설립했으며 전쟁으로 인한 경제문제를 집중적으로 연구, 판단하고 관련 부문의 해결 방안을 서둘러 제정하고 시달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란 경제부 부부장 모르타자 자마니안은 이 기구가 경제부 내부에 설치되며 초기에는 경제부의 직책 및 권한 범위내 문제를 집중적으로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전쟁이 기업 운영, 무역, 융자 등 경제분야에 미친 영향이 포함되며 관련 문제에 대한 추적과 해결을 목표로 한다. 경제부 권한을 넘어서는 문제는 부문간 협의를 통해 처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자마니안은 이 기구의 주요 임무는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와 경제운영의 장애를 집중적으로 파악하고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제기하며 관련 부문들의 공동참여가 필요할 경우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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