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섬 교통사고로 25명 사망
베르데갑 전국 이틀간 애도 선언
[다까르 9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신 제기] 쁘라이아 소식에 따르면 베르데갑 정부는 6일에 남부 포구섬에서 발생한 중대 교통사고로 희생된 25명을 애도하기 위해 이틀간의 전국 애도기간을 선언했다.
베르데갑 정부가 통과시킨 결의에 따라 전국 애도는 6일 0시부터 시작된다. 애도기간 전국의 공공건물 및 베르데갑주재 외교와 령사 기관은 조기 게양하고 공연 및 공공 축하행사를 취소한다.
6일, 베르데갑 총리 프란시스쿠 카발류가 포구섬에 도착했다. 그는 사고차량에 39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그중 25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했으며 부상자중 2명은 중상이라고 밝혔다.
카발류는 정부가 이미 위기 대응팀을 구성했으며 약 16명 규모의 의료진을 포구섬에 파견했다고 말했다.
베르데갑 대통령 네베스도 당일 포구섬을 방문해 유가족을 위로하고 희생자 장례식에 참가했다.
이 사고는 5일 포구섬 쌩필리프시 북부 산악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승객을 태운 차량이 도로 옆 약 30메터 깊이의 산골짜기로 추락했다.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중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