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출액 사상 최고치 갱신

2026-09-09 09:26:19

반도체 40.6% 차지


[서울 9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희신룡] 한국 관세청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5일 오후 1시 기준 올해 한국의 루계 수출액이 7094억딸라를 기록하며 지난해의 년간 7093억딸라를 넘어 최고치를 갱신했다.

한국 대통령 리재명이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세청 책임자의 보고를 인용하며 “현재의 안정적인 수출 태세가 지속된다면 12월초경에 1조딸라의 년간 수출액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수출액은 2022년 6836억딸라를 기록한 후 2023년 한때 6322억딸라로 하락했으며 2024년에 다시 6836억딸라로 반등했고 지난해에는 7093억딸라에 달했다.

한국 련합뉴스에 따르면 올해는 중동정세 등 준엄한 대외환경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의 견인에 힘입어 한국의 주요 수출 품목들이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전 8개월 한국의 반도체 수출액은 2812억딸라로 전년 동기 대비 169.6% 증가했다. 반도체가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40.6%에 달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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