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추석 즈음해 운남성 선위시 월병 생산업체들 생산에 박차를 가해

추석을 앞두고 운남성 선위시의 월병 생산업체들이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로 햄을 넣어 짭짤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 현지 월병은 독특한 풍미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사진은 선위시의 한 식품회사 발효 작업장에서 월병에 넣을 햄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는 사업일군의 모습이다. 신화넷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