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범죄사건 2만 6000여건 수사
올해 들어 전국 공안기관은 ‘전문성+기제+빅데이터’의 신형 경찰업무 운영모식의 구축 및 보완을 견지하는 것을 견인으로 각종 권익 침해·위조 범죄에 대한 강력한 단속 태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관련 부문과 적극 협력하여 협력보호기제를 구축했는바 품질안전 위험을 전면적으로 예방, 통제하고 품질안전 방어선을 견고히 구축했다. 현재까지 권익 침해·위조 범죄사건 2만 6000여건을 립건, 수사했다.
전국 공안기관은 식품·약품, 생활용품, 전자제품 등 중점 업종과 유명상표, 량질제품, 국산류행브랜드 등 핵심분야 그리고 전자상거래 플래트홈·소셜 플래트홈·생방송판매 등 류통경로 고리에 초점을 맞춰 단서 조사를 강화하고 사건 해결을 위한 공략을 전개했다.
사전 봉사를 견지하고 상시적인 경찰─기업 련결 봉사체계를 구축·보완했다. 법률상담, 조기경보 제시, 위험 예방관리 등 봉사를 적극 제공하고 기업을 도와 품질안전 ‘건강검진’을 전개했다.
또한 협력관리 방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더욱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행정형벌 련결기제를 구축, 보완했다. 부문간 정보공유, 단서통보, 기술지원, 련동집법 등 조치를 심화하여 정제유, 도시가스, 전기자전거, 건축용 단열재료, 소방기자재 등 분야의 안전위험 요인 ‘원스톱’ 전 과정 관리를 협력 추진했다.
법치넷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