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주당위 통전부에서 주최한 2026년 전 주 당외간부 종합자질 및 직무수행능력 향상 강습반이 주당위 당학교에서 개강했다.
이번 강습반은 9일간 지속되며 집중수업, 현장교수, 연구토론교류 등 형식으로 펼쳐진다. 연수생들은 주당위 당학교에서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세계관과 방법론, 조사연구능력 제고, ‘15.5’계획 해독 등 내용에 대해 학습한 후 무한대학으로 가 민영경제 봉사체계 구축, 저공경제, 지능제조업, 첨단기술, 미래산업 등 내용을 중심으로 마련된 특별강의와 현장교육을 받게 된다. 동시에 무한혁명박물관, 화공레이자, 샤오미과학기술, 보주과학기술 등 곳을 참관하면서 무한의 홍색교양, 과학기술 혁신, 신흥산업 육성 등 면의 경험과 방식을 학습할 예정이다.
강습반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정치적 차원을 높이고 강습반에 참가하는 것을 리론무장을 강화하고 정치능력을 제고하는 중요한 계기로 삼아야 한다. 연변의 실제에 립각하여 당외간부가 짊어진 ‘연변주의 중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발전,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민생, 생태, 안전’이라는 다섯가지 대사와 ‘445’ 산업발전 프로젝트 등 중점사업을 둘러싸고 전문 력량을 발휘하고 적극적으로 건언 헌책하며 발전에 봉사해야 한다. 학습과 실천의 결부에 초점을 두고 연변의 실제와 밀접히 련결하며 무한의 선진 경험을 본받아 학습성과를 연변 산업 승격, 개방 질 제고, 혁신능률 향상을 추동하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전환시키며 연변 고품질 발전의 ‘실천자’가 되여야 한다.
강습반에 참가한 당외간부들은 “직무 수행의 실효성을 더한층 제고해 중국식 현대화 연변의 새로운 장을 펼치는 데 지혜와 힘을 보태겠다.”고 입을 모았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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