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 대리인 채홍성이 주급 지도자 신소 대중 접대 활동을 전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인민 신소사업을 강화,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깊이 관철, 시달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립장을 견지하며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 실천해야 한다. 진심과 정성을 다해 민심을 살피고 민의를 듣고 민원을 해결하고 백방으로 대중의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를 해결해 신소사업이 대중의 마음에 가닿게 해야 한다.
주신소국에서 채홍성은 래방 대중들과 좌담 형식으로 교류하며 그들의 요구를 내심하게 경청하고 관련 상황을 상세히 물으며 반영된 문제를 현장에서 연구 해결했다.
채홍성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신소사업은 자발적으로 찾아온 대중사업으로 민정을 료해하고 대중의 지혜를 모으며 대중의 리익을 수호하고 민심을 결집하는 중요한 경로이다. 마음을 헤아리고 립장을 바꿔 생각하며 내심하고 세심하게 래방 대중을 접대해 대중 신변의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를 착실히 해결해야 한다. 처리 속도를 높여야 한다. ‘즉시 처리, 확실하게 처리’하는 사업작풍을 대대적으로 발양해 모든 일이 처리되고 모든 일에 응답이 있게 해야 한다. 법에 따라 관리하는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신소사업조례>를 엄격히 시달하고 처리 절차를 규범화하며 사업 절차를 최적화해 법규에 따라 대중의 민원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새시대 ‘풍교경험’을 견지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대중의 의견을 진지하게 경청하고 민원문제의 원천 관리를 심화하며 업무중심을 일선으로 옮기고 관문을 앞당겨 모순과 위험 우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미연에 방지하며 초기에 처리해야 한다. 대중이 제기한 두드러진 문제를 착력점으로 삼아 하나로부터 열을 알고 하나를 통해 전체를 파악하는 방식을 견지해 ‘한가지 문제 해결’에서 ‘한 부류의 문제 해결’로 나아가는 제도 기제를 더 잘 형성해야 한다. 각급에서 지도 책임, 소속지 책임, 부문 책임을 견고히 다지고 상급이 솔선하여 하급을 이끌고 책임과 압력을 끝까지 전달하며 모두가 함께 책임지고 관리하는 신소사업 구도를 공고히 하고 확장해야 한다.
부주장이며 주공안국당위 서기인 우해생, 주신소국 책임자들이 상술한 활동에 참여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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