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 꾸바 봉쇄 중단 재촉구
유엔총회에서 결의 통과
[유엔 10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상서겸] 28일, 유엔총회는 압도적인 다수로 결의를 통과하여 미국이 꾸바에 대한 경제·상업·금융 봉쇄를 중단할 것을 재차 촉구했다. 이는 유엔총회가 련속 34차례 류사한 결의를 통과한 것이다.
유엔총회의 표결 결과는 찬성 130표, 반대 17표, 기권 25표였다.
결의는 모든 국가가 역외 효력을 가지며 타국의 주권 및 그 관할범위내 실체나 개인의 정당한 리익, 무역 및 항행 자유에 영향을 미치는 법률과 법규 례컨대 미국의 <헬름스─버튼법>을 제정하거나 시행하지 말것을 재차 촉구했다. 결의는 이미 이러한 법률과 조치를 제정해 여전히 시행중인 국가들이 자국 법률제도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해 조속히 이를 철회하거나 페지할 것을 촉구했다.
27일부터 28일까지 유엔총회는 “미국이 꾸바의 경제·상업·금융에 대한 봉쇄를 반드시 중단시켜야 한다.”는 의제를 심의했다. 발언한 대다수 국가는 꾸바를 지지하며 미국이 꾸바에 대한 봉쇄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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