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 이란 전쟁 비용 470억딸라로 증가
미국매체 보도
[워싱톤 10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미국 《더힐》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미군의 대 이란 전쟁 비용이 470억딸라로 늘어 지난달보다 30억딸라 넘게 증가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군 중앙사령부가 의회에 제출한 추산에 따르면 비용중 가장 큰 종목은 탄약보충으로 290억딸라가 투입되였으며 별도로 장비 손실 보충에 약 61억딸라가 사용되였다. 또한 미국 공군이 전구지역에서 배치한 인력에 제공한 지원, 항공수송, 기지운영, 통신 보장 및 수송 등 비용은 76억딸라에 달했다. 이 추산에는 중동지역에서 피해를 입은 미군기지 복구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이 최신 수치는 9월초 데이터를 갱신한 것이다. 펜타곤은 지난 9월 의회에 미국의 대 이란 전쟁 비용이 이미 436억딸라에 달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또한 펜타곤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28일 이란에 대해 대규모 군사작전을 개시한 이후 미군 21명이 사망하고 865명이 부상을 입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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