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층에 매달린 3살 아이 구한 이웃들
고층 아빠트 12층에 매달린 3살 아이를 살리려고 여러 이웃이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에 나섰다. 복건성 장평시의 한 아빠트단지에서 최근에 발생한 일이다.
3살 녀자아이가 부모가 집에 없는 사이 창문에 올라갔다가 방범창의 쇠창살에 머리가 끼이고 상반신과 하반신이 창밖의 공중으로 나간 상태가 됐다.
현장에 달려간 이웃과 경비원, 아빠트관리실 직원들은 외벽을 딛고 창문틀을 붙들고 간신히 버티는 아이의 추락을 막기 위해 힘을 합쳤다. 작은 의자를 아이 엉덩이에 대고 몸무게를 지탱해주는 것이였다. 힘에 부치면 서로 번갈아가며 바로 아래층인 11층 창문에 매달려야 했다.
구조대가 올 때까지 이웃들이 힘을 합쳐 버틴 끝에 아이는 다치지 않고 무사히 부모의 품에 안겼다.
종합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