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 정기적 인도주의적 구호활동 전개에 합의

2026-11-03 09:02:35

[모스크바 10월 31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개] 로씨야 인권사무담당 전문요원 란트라토바는 10월 3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로씨야와 우크라이나 량측이 정기적으로 인도주의적 구호활동을 전개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란트라토바는 올레슈키 인도주의적 임무가 순조롭게 완수된 배경에는 수개월에 걸친 협상과 각측이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공동으로 기울인 막대한 노력이 있었다고 밝혔다. 로씨야—우크라이나는 이미 정기적으로 인도주의적 구호활동을 전개하기로 공감대를 이루었다. 그녀는 우크라이나 최고라다(의회) 인권사무담당 전문요원 드미트로 루비네츠와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란트라토바는 또한 올레슈키 현지의 생활조건이 여전히 극히 어렵다며 로씨야측은 남기로 선택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