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 채권시장 비은행권 대규모 환매 대응 스와프 제도 도입
10월 26일, 중국인민은행은 관련 공고를 발표해 채권시장 안정을 유지하고저 채권시장의 비은행권 대규모 환매에 대응하기 위한 스와프 편의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개에 따르면 자산운용기관이 집단적 류동성 위험에 직면하고 채권시장에 시스템적 압력이 나타나는 특정 상황 속에서 이 제도는 시스템적 영향력을 지닌 은행의 자산관리 자회사, 공모펀드 운용사가 중국인민은행으로부터 중앙은행의 어음을 차입해 시장 환매 조건부매매의 자금조달에 사용하도록 지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해당 회사(또는 자산관리 자회사)의 환매 요청을 받은 공모 상품이 보유한 적격 채권이나 상품 지분을 매입하고 이를 중국인민은행에 담보로 제공하게 된다. 참여기관은 금융시장 건전성 관리 요구를 지속적으로 충족하고 시장규률을 유지해야 한다.
중국인민은행 행장 반공승은 최근 2026 금융가포럼 년차총회 개막식에서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와 함께 비은행기관의 대규모 환매에 대응하기 위한 류동성 지원 제도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채권시장 안정의 기제를 구축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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