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전쟁국가에로의 변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6-11-05 09:52:33

조선중앙통신 발표


[평양 11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천료] 조선중앙통신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 군사론평원은 당일 문장을 발표해 일본이 ‘평화국가’의 허울을 벗어던지고 전쟁국가에로의 변신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일본이 모험적으로 선제 타격능력을 추구하는 행동은 지역간의 긴장 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문장은 올 들어 일본의 ‘신형 군국주의’가 주변 국가를 겨냥한 선제 타격능력과 관련된 움직임이 더욱 공격적이고 로골적이며 상시화되고 있다고 표했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5월부터 9월 사이에만도 일본이 필리핀 경내에서 88식 연안기반 대함미사일을 발사했고 미국에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마쳤으며 일본-미국-오스트랄리아 련합군사훈련에서 ‘타이폰’ 중거리 미사일 시스템을 사용했다. 또한 10월 19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일본-미국 ‘킨 에지 27’ 련합군사훈련에서는 ‘25식 지대함 미사일’이 훈련에 참가했다.

문장은 또 일본의 군사대국화 야망이 극히 위험한 실행단계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일본의 군사력은 이미 ‘방어’에서 ‘공격’으로 전환했으며 일본 우익세력의 활동은 지역 평화와 안정에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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