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인종차별 영상에 “잘못한 게 없다” 반박
[워싱톤=신화통신 기자 양령 웅무령]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전 대통령 오바마와 그의 부인 미셸에 대한 인종차별 관련 영상에 대해 “영상 앞부분을 봤다. 나는 잘못한 게 없다.”고 반박하면서 게시물에 대해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플로리다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에서 기자의 질문에 “(영상) 앞부분을 봤는데 괜찮길래 보고 나서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했다. 아마 끝까지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그는 또 “그들이 자세히 봤다면 보게 됐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현명하게 이를 삭제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의 인종차별적 행위를 규탄하는가는 질문에 트럼프는 “당연히 규탄한다.”고 답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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