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측 ‘무인기 사건’ 관련 기구 압수수색
[서울 2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영영] 한국매체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 경찰측은 당일 ‘조선 무인기 사건’과 관련된 여러 기구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전개했다.
민간 무인기의 ‘조선 침입’ 사건을 수사중인 한국 군경 련합수사 특별사업팀은 당일 오전 9시경부터 국군정보사령부, 국가정보원 등 18개 장소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다고 전했다. 특별사업팀은 민간인 용의자 3명이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외에도 형법상 일반리적죄를 저지른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알려진 데 따르면 특별사업팀은 현역 군인 3명과 국정원 직원 1명을 추가로 이번 ‘조선 무인기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하고 립건, 수사하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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