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기술적 차원에서 로씨야와 대화 채널 회복
[빠리 2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손익]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이 9일 여러 유럽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는 이미 로씨야와 기술적 차원에서 대화 채널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마크롱은 유럽과 로씨야간 대화 참여국이 지나치게 많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마크롱은 최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차지하겠다고 반복적으로 주장한 발언을 언급하면서 “유럽은 나약한 요행심리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는 “미국으로부터 오는 ‘위협’과 ‘협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마크롱은 또 유럽이 ‘지정학적, 지역경제적 비상상황’에 처해있다고 지적하면서 유럽은 외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 우선’ 정책을 추진해 철강, 화학, 국방 등 유럽의 핵심산업을 보호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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