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태평양서 ‘마약밀매선’ 습격

2026-02-12 09:53:43

2명 사망


[워싱톤 2월 9일발 신화통신] 9일, 미국 남부사령부가 동태평양에서 한 ‘마약밀매선’에 대해 ‘치명적 타격’을 가했으며 이 공격으로 선박에 탑승한 인원 2명이 사살되고 1명이 생존했다고 밝혔다.

미군 남부사령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군 ‘남방의 창’ 련합특수부대가 ‘테로조직으로 인정된 단체’가 운영하는 한 선박에 대해 ‘치명적인 타격’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정보에 따르면 이 선박은 동태평양에서 이미 알려진 마약밀수 선로를 따라 항행하며 마약밀매 활동을 벌리고 있었다. 이번 작전으로 2명의 ‘마약 테로분자’가 사살되였고 1명은 생존했다.

미군 남부사령부는 게시물에 미군이 해상에서 항행중인 선박에 공격을 가해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는 모습이 담긴 11초 분량의 동영상을 첨부했다.

지난해 9월초 이후 미군은 까리브해와 동태평양에서 미국측이 주장하는 이른바 ‘마약밀매선’에 대한 공격을 여러차례 감행했으며 지난해 11월 13일에는 ‘남방의 창’ 군사작전을 개시한다고 선포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공격 목표물이 마약에 관련되였다고 립증할 만한 어떠한 증거도 공개하지 않았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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