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 안명호진 ‘과학기술+생태’ 새 명함 추가

2026-03-25 08:55:18

본사소식: 길림성과 절강성이 협력해 건설한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촌의 레저밸리 ‘우주선 캡슐’ 민박 대상이 캡슐 조립 작업을 마치고 올해 6월부터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이 대상으로 현지 관광업에 ‘과학기술+생태’ 새 명함이 추가될 전망이다.

2025년 2월에 건설을 시작한 이 대상은 총투자가 5000만원에 달한다. ‘우주선 캡슐’이라는 새로운 숙박 형태는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다분한 류선형 외관과 스마트 설정으로 문화관광시장의 초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전 이 대상의 건설 현장을 찾으니 우유빛 캡슐에 짙은 색 유리창이 어우러지고 캡슐 내부에는 스마트홈 제어 시스템, 전경 별자리관측 천장과 통유리창이 갖추어져있었다. 관광객들은 원터치로 실내 온도를 조절하고 침대에 누운 채 창밖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자연에 과학기술 요소를 녹여낸 투숙 환경을 만긱할 수 있다.

대상 시공단위인 길림성배우련신에너지과학기술유한회사 총경리 장호연은 “현재 소산촌의 16대 ‘우주선 캡슐’은 모두 설치를 마쳤으며 예정 대로 6월부터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봄철 록화와 수도, 전기 부대시설 설치 진척을 다그칠 것이다.”고 말했다.

안명호진 관련 책임자는 ‘우주선 캡슐’ 민박 건설은 소산촌에 참신한 관광 운영모식을 도입했으며 현지 농산물, 수공예품 등 관련 산업사슬의 발전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첨단 스마트숙박 대상 도입을 통해 젊은 관광객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마을을 현대적인 관광목적지로 전환, 승격하여 향촌진흥에 새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 대상은 길림, 절강 두 지역에서 맞춤형 협력을 심화하고 문화관광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한 중요한 성과이다. 량측은 또 돈화시 륙정산문화관광구에 ‘우주선 캡슐’ 숙박지를 건설하고 생태, 관광 거주 보조시설을 일층 보완하는 한편 과학기술을 리용한 숙박 운영방식을 혁신하여 생태관광, 스마트체험, 레저휴가를 통합한 문화관광 종합체를 구축할 계획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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