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와 우크라이나 410명 포로 교환
[모스크바/끼예브 5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경휘황 리동욱] 15일, 로씨야와 우크라이나가 410명의 포로를 교환했으며 쌍방은 서로에게 205명씩 인도했다.
15일, 로씨야 국방부가 205명의 로씨야군 포로가 우크라이나 통제구역에서 로씨야측에 송환되였으며 같은 날 로씨야측도 우크라이나측에 205명 포로를 넘겼다고 통보를 발표했다.
아랍추장국련방이 이번 로씨야와 우크라이나의 포로 교환을 위한 중재에 참여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15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205명의 우크라이나측 포로가 당일 우크라이나에 돌아왔으며 이들은 우크라이나 군대, 국민경위대, 국가변방방위국 소속 인원이라고 밝혔다.
로씨야매체는 15일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로씨야가 우크라이나에 우크라이나군 전사자 유체 526구를 인도했고 우크라이나측으로부터 로씨야군 병사 유체 41구를 인도받았다고 보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