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계 첨단산업 주도적 지위
미국 과학기술정책분야 유명 싱크탱크─정보기술및혁신기금회(ITIF)가 발표한 보고에서 중국이 세계 첨단산업 령역에서 주도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했다. 보고가 추적한 10대 첨단산업중에서 중국 총생산액은 이미 세계 4분의 1에 육박하고 7개가 세계 선두지위에 있다.
이 보고는 세계 무역데이터 통계를 통해 정보기술과 봉사, 컴퓨터와 전자제품, 화학품, 기계설비, 기초 금속, 자동차, 금속제품, 약품, 전기설비와 기타 운송장비 등 10대 첨단산업 세계 생산액에서 차지하는 각국의 비중을 분석했다.
보고에 따르면 1995년 이래 중국이 세계 10대 첨단산업 생산액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3.5%로부터 24.9%로 급증하고 각 산업 생산액은 평균 2200% 증장했다. 2018년부터 중국의 첨단산업 생산액은 26% 이상 증가하며 세계 평균수준의 15.6%를 훨씬 넘어섰다.
현재 미국은 정보기술과 봉사, 약품과 기타 운송장비 령역만 앞서있고 중국은 기타 7개 령역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중 기계장비 령역의 생산액 비률은 33%를 넘고 기초금속과 전기설비 령역의 비률은 모두 40% 좌우에 달한다.
과학기술일보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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