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령거리 환신, 량질 소비품 캠퍼스 진입’을 주제로 한 소비품 이구환신 특별행사가 연변대학에서 펼쳐졌다.
주상무국과 연변대학 공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정밀한 마케팅을 통해 자동차, 가전제품, 디지털제품 판매를 촉진하고 연변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의 소비 수요를 충족시키며 캠퍼스 활동을 풍부하게 하고 캠퍼스 문화를 고양하며 기업의 우대 정책과 소비 수요간의 빈틈없는 련결을 실현하려는 데 취지를 두었다.
행사는 연료차, 신에너지차, 중고차, 가전제품, 디지털제품 전시구역을 설치했으며 시장 영향력과 평판을 가진 여러 브랜드들이 활동에 참가했다.
자동차 브랜드는 주력모델과 가성비가 높은 차량을 선보였으며 연변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우대정책으로 ‘단체구매가’를 내놓고 조건 충족시 국가보조금, 성보조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가전제품 분야에서는 연길화생스마트가전회사에서 텔레비죤과 에어컨 ‘0원 설치’ 봉사를 제공하고 200장 한정으로 2000원 상당의 가전제품 대체 쿠폰을 배포했으며 현장에서 미리 일정금액을 지불한 고객을 대상으로 식기세척기와 무선청소기 추첨 이벤트를 전개했다. 연변중신통신회사는 특별할인 가전제품 모델을 선보이고 국가 보조금과 중복 적용이 되는 할인혜택을 제공했으며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이어폰, 우산 등 선물을 증정했다. 중국석유천연가스 연변지사는 행사기간 연길시 정규 4S점에서 새 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주유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중국석유 곤륜 e카드’를 지급했다.
이외에도 Y·Queen 녀성건강미용양생관은 일상생활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건강 관련 전자쿠폰을 무료로 배포했으며 길림은행은 현장에서 연변주민 전용 혜택이 포함된 도시카드를 지급했다.
이날 활동에 참가한 연변대학 교원 송언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상품과 봉사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활동은 18일까지 이틀간 펼쳐진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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