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안도현에서는 부동산 명의변경 및 수도, 전기, 열공급 등 부대업무를 처리할 때 ‘여러 곳을 방문해야 하고 제출 서류가 많으며 시간이 걸리는’등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부동산 등기 협동 명의변경 개혁조치를 혁신적으로 내놓아 정무처리의 간소화를 실현했다.
지난날 안도현정무봉사중심 부동산 등기창구에서 수속할 때 자연자원, 세무, 부동산, 수도공급, 전력공급, 열공급 등 여러 부문을 오가야 했던 복잡한 절차는 현재 하나의 창구로 통합되여 한번에 관련 수속을 처리할 수 있게 되였다. 신청인은 한 세트의 자료만 제출하면 부동산 등기와 수도, 전기, 열공급 등 업무의 동시 명의변경을 완료할 수 있게 되였다.
이는 안도현이 추진하는 ‘두가지 피면, 한가지 공유’의 극간소화 심사비준 모식에서 비롯되였다. 자연자원, 세무, 부동산 등 부문의 자원을 총괄하고 부문간 장벽을 허물어 ‘한개 창구 접수, 내부 류통’의 통합처리체계를 구축했다. 신청인이 창구에서 한번만 필요한 정보를 기입하면 사업일군들은 바로 전문사업단체방을 통해 정보를 동시에 수도, 전기, 열공급 등 업무단위에 전송하고 관련 부문에서는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명칭변경 수속을 완성해 대중의 서류작성 부담을 대폭 줄였다.
부동한 대중의 수요를 만족시키고저 안도현은 또 ‘주문식’ 자유조합봉사를 내놓았다. 신청인은 수요에 근거해 수도, 전기, 열공급 등 동시에 명의변경이 필요한 종목을 자주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미 부동산 명의 변경을 마쳤지만 수도, 전기, 열공급 명의 변경을 하지 않은 대중에 대해서는 30일내에 령활하게 보충 수속할 수 있으며 련동 확인서만 보충체결하면 ‘신청하지 않고 즉시 처리하는’ 편리한 봉사를 향수할 수 있다.
로인, 장애인 등 특수군체를 대상으로 안도현은 전 과정 대리수속 및 방문 봉사 통로를 개통했다. 정무봉사 전문일군들은 서류작성 지도로부터 자료 제출, 업무 대리에 이르기까지 ‘원스톱’봉사를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현장을 방문할 수 없는 대중에 대해서는 주동적으로 방문봉사를 제공한다.
통계에 따르면 개혁 후 부동산 명의 변경 관련 업무를 처리하는 대중의 방문 회수는 기존 6회에서 1회로 줄어들어 감소률이 83%에 달했다. 제출 서류는 18건에서 4건으로 간소화되여 78% 감소했다.
갈위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