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하남중대는 연길시 하남가두 백산사회구역, 신부원물업과 련합으로 신부원아빠트단지 공공구역에서 채소밭을 가꾸는 현상에 대해 집중 정비했다.
아빠트단지의 공공록지에 사사로이 울타리를 치고 채소밭을 개간하는 행위는 록화조경을 훼손하고 공공활동 공간을 점용할 뿐만 아니라 모기 등 벌레를 번식시켜 주변 주민들의 정상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돈사업은 선전과 권유를 우선으로 삼았다. 사회구역과 물업 사업일군들은 주민을 직접 방문하고 게시물을 붙이며 주민 위챗그룹 채팅방에서 관련 규정을 홍보하는 등 방식을 통해 도시 면모와 환경관리 관련 규정을 세세히 설명하고 관련 주민이 스스로 울타리, 채소밭, 농기구 등을 정리하도록 권유했다.
권유 후에도 정리되지 않은 채소밭에 대해 집법부문, 사회구역, 물업회사의 일군들은 규정에 따라 무단으로 설치한 울타리를 제거하고 공공구역을 복원했다. 이번 특별행동은 아빠트단지내의 불법으로 개간된 채소밭을 제거하고 공공구역의 원모습을 복구했으며 이웃 사이 환경모순을 효과적으로 해소했다.
향후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하남중대는 상시화 련합순찰 관리통제 기제를 구축하고 일상적인 순찰검사와 신속한 문제 처리를 실시하며 록화구역, 유휴 공터 등 중점구역을 감시해 조기발견, 조기권유, 조기정비를 실현하게 된다. 또한 환경문명 선전을 상시화로 전개하고 원천에서 공공록지를 점유해 채소밭을 가꾸는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억제함으로써 정밀화 치리로 주거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할 방침이다.
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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