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연길시를 위해 더 수고해주세요.”
29일, 연변보원산저듀테륨(低氘)실업유한회사는 연길시환경위생작업유한회사를 찾아가 더운 날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에게 가치가 약 20여만원에 달하는 애심물자를 전달했다.

연변보원산저듀테륨실업유한회사 사업일군들은 광천수 8000박스를 환경미화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무더운 날 조금이나마 갈증을 해소하도록 했다. 연길시환경위생작업유한회사 진학작업대 대장 진해주는 “특히 요즘과 같은 무더운 여름날 매일 더위 속에서 일하느라면 정말 갈증이 나고 힘든데 이 광천수를 받으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일할 힘도 더 납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연변보원산저듀테륨실업유한회사 경리 조명광은 “환경미화원은 더우나 추우나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언제나 자리를 지키며 고생하는데 어떤 단어로 그들의 로고를 찬사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광천수로 고마움을 표하고 싶습니다.”며 “환경미화원들이 이 물을 마시고 무더운 여름날 더욱 힘내길 바랍니다.”고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료해에 따르면 8000박스의 광천수는 연길시 각 작업대대의 1600여명의 환경미화원들에게 전달되게 된다.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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