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들어서부터 연변지역에는 강수량이 많아지고 있다. 길림성공안청 교통관리총대 고속도로 연변지대는 여름 장마철 도로안전 통제에 중점을 두고 사전에 개입하고 여러 부문이 련동하여 우환 조사, 로면 관리통제, 응급 협력, 경보 선전의 전 사슬 사업을 잘 틀어쥐는 등 실질적인 조치로 장마철 교통안전 방어선을 단단히 구축하고 대중의 안전한 출행을 수호하고 있다.
연변지대는 경찰을 조직해 전면적인 위험조사를 전개하고 관할구역내 고속도로의 물이 고이기 쉬운 구간, 산비탈, 턴넬과 교량, 배수관망 등 중요 지점에 대해 구간별로 위험을 기록하고 기한내에 정돈하고 있다. 동시에 로면 근무를 증가하고 ‘두가지 려객차량, 한가지 위험화물운수차량’에 초점을 맞춰 장마철에 빈번히 발생하는 과속, 정원 초과, 졸음운전, 음주운전 등 불법행위를 상시화로 엄하게 단속해 원천에서 도로사고 위험을 줄였다.
연변지대는 고속도로 관리보호, 수금소, 휴계소 등 연선단위와 주동적으로 접목하고 재해 방지용 모래주머니, 준설설비, 구조차량 등 응급물자를 정리해 자원 공유 통로를 개통했다. 장마철 련합관리처리기제를 세워 강우, 산사태, 침수 등 상황이 발생할 경우 현장 통제, 간선 도로 차량 분산 조치, 원격 선도의 단계별 관리통제 조치를 실시해 차량의 대규모 정체를 방지하고 돌발 위험 상황 처리 능률을 향상시켰다.
연변지대는 연선의 실시간 정보판, 순찰차량 LED 전광판, 수금소 등 선전진지를 활용하고 실시간 강우 상황, 침수 지점, 우회 로선 및 교통관제 통지를 제시하며 운전자들에게 수시로 출행제시를 전달해 대중이 시간대를 분산하고 길을 골라 안전하게 주행하도록 선도했다.
장마철 도로안전은 사소한 일이 아니다. 연변지대는 향후 지속적으로 홍수방지 책임을 짊어지고 부문간 협력 배합을 심화하며 계속되는 순찰, 상시화 관리통제와 전방위적인 경보를 통해 관할구역 고속도로의 생명선을 수호함으로써 장마철 도로망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전력으로 보장할 방침이다.
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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