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에서의 이란─미국 기술적 협상 소식 부인
이란 외무차관 발언
[테헤란 6월 29일발 신화통신] 이란 타스님통신 등 현지 언론의 6월 29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무차관 가리바바디가 “이번 주 까타르 수도 도하에서 이란과 미국의 기술적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가리바바디는 “이란과 까타르간의 협상은 여전히 진행중이며 여기에는 미국이 관련 약속을 리행하도록 촉구하는 소통도 포함된다. 이란과 미국의 기술적 협상의 일정과 장소가 확정되면 량해각서 틀내에서 각 지정 업무팀의 1차 기술적 회담이 공식 개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회의 일정에 관한 협의는 중재국을 통해 꾸준히 추진되고 있다.
한편 미국의 폭스뉴스는 6월 28일 백악관 관원의 발언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의 기술적 협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악시오스 뉴스도 같은 날 미국 한 고위급 관원의 말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6월 30일 까타르 수도 도하에서 호르무즈해협 문제를 중심으로 협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보도한 바가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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