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서장] 7일, 문화및관광부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국무원의 동의를 거쳐 문화및관광부는 일전 “관광강국 건설 ‘15차 5개년’계획”을 인쇄 발부했다.
계획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2030년까지 관광업 고품질 발전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고 현대관광업체계를 더욱 보완시키며 관광강국 건설에서 뚜렷한 진척을 거두어야 한다. 관광업의 기둥산업 지위를 더 확고하게 안정시키고 내수를 이끌고 취업을 촉진하며 시장을 활약시키는 관광업의 역할을 가일층 발휘시키며 국내생산총액에서 차지하는 관광 및 관련 산업의 부가치 비률을 안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인민대중의 관광 획득감, 행복감이 뚜렷이 증강되고 관광 공공봉사 체계가 끊임없이 보완되며 인민대중의 관광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국내 주민 관광출행 수가 연 83억명, 국내 관광출행 총소비가 7.7조원에 달하게 하여 관광의 보편적 혜택성이 가일층 두드러지게 해야 한다. 관광의 국제 영향력이 뚜렷이 향상되고 입경관광의 규모와 효익이 부단히 확대되여 입경관광 인수가 연 1.9억명, 총소비가 1500억딸라를 초과하도록 해야 한다. 중국형상을 전시하고 문명간 교류학습을 촉진하는 면에서 관광의 역할을 보다 뚜렷이 보여주고 국제 규칙 제정에 참여하는 능력과 영향력을 끊임없이 향상시켜야 한다.
계획은 관광공간 배치를 총괄, 최적화하고 관광업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육성하며 고품질 관광 공급을 풍부히 하고 관광소비 잠재력을 방출하며 관광 공공봉사를 보완하고 대외 및 향항, 오문, 대만과의 관광 교류협력을 강화하며 관광업의 고능률 치리를 추진하고 보장체계를 건전히 하는 등 중점임무를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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