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의 량해각서 위반 규탄

2026-07-09 09:42:42

필요한 조치 취할 것 경고


[테헤란 7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이란 외무부는 8일 새벽 성명을 통해 미국이 이란 석유판매에 대한 제재 잠정조치를 취소한 것을 규탄하며 이는 이란-미국 이슬라마바드 량해각서를 로골적으로 위반한 행위라고 밝히면서 이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미국의 이번 조치가 이란-미국 이슬라마바드 량해각서 제10조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며 미국은 그에 따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성명은 또한 이란과 미국이 량해각서를 체결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미국이 지난 6월 21일 발급한 이란 석유 판매 등에 관한 일반 허가증을 취소하기로 결정한 것은 미국 정부가 신뢰할 수 없음을 재차 립증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성명은 미국이 여러차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을 통한 행동이나 직접적으로’ 량해각서 관련 조항을 위반했다고 비난했다.

성명은 이란이 지난 6월 18일 량해각서에 서명한 이후 줄곧 선의로 자국의 의무를 리행하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미국은 약속을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핑게로 변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란이 자국의 리익과 국가 안보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