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및정보화부, 동력배터리업체 납품대금결제 규범 추진

2026-07-09 09:02:28

11개 주요 기업 동참


중국자동차동력배터리 산업혁신련맹과 중관촌 에너지저장 산업기술련맹이 6월 29일 ‘동력 및 에너지저장 배터리기업 공급업체 대금결제 규범에 관한 제안’을 공동 발표했다.

관련 조치를 어떻게 평가할지, 향후 공급업체 대금결제 기한 단축을 어떻게 유도할지에 대해 공업및정보화부 장비공업1국 관련 책임자가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우리 나라 자동차 동력배터리 산업혁신련맹과 중관촌 에너지저장 산업기술련맹이 공동으로 제안을 발표한 것을 지지한다. 이 제안은 <중소기업 대금지급 보장에 관한 조례>를 실행하는 중요한 조치로서 주문 확인 및 변경, 교부 및 검수, 지급 및 결제 등과 관련된 요구를 명확히 했다. 례를 들어 자재류와 부품류의 검수기간은 원칙적으로 7일(영업일)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중소기업에 대해 전액 현금으로 결제할 것을 제안했으며 량측이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현재의 협력 기반 우에 장기적인 기틀협의를 추가로 체결할 것을 제안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근년간 우리 나라의 동력 및 에너지저장 배터리산업이 빠르게 성장했고 국내외 시장이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핵심기술에서 여러 분야의 돌파구가 마련되여 자재, 전지, 시스템 통합, 제조장비를 아우르는 전반 산업생태계를 형성해 신에너지차, 신형 에너지 저장 등 분야의 발전에 유력한 지원을 제공했다. 그러나 동력 및 에너지 저장 배터리산업은 전반적으로 여전히 성장단계에 처해있으며 기술경로의 빠른 변화, 시장구도의 큰 변동, 공급망 여러 고리에서의 협력구도가 아직 충분히 정비되지 못한 상황이다. 상위 기업들은 지속적인 연구개발투자와 대금 회수주기 연장이라는 이중압박에 직면해있어 경영전망이 불안정하고 산업사슬의 위험대처 능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동력 및 에너지저장 배터리기업이 공급업체에 대한 대금결제 주기를 지나치게 길게 할 경우 공급업체의 자금난을 직접적으로 가중시키고 기술 연구개발 투자 력량을 약화시켜 산업사슬 기업의 장기적인 발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대금결제주기 단축을 추진하는 것은 공급업체의 경영압박을 완화하고 산업기술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필요하다. 이와 동시에 기업이 내부관리를 개선하고 현대화 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본연의 과제이기도 하다. 동력 및 에너지저장 배터리업계 기업들은 장기적 발전에 기반해 공급업체와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함께 산업을 더 높은 질과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한편 국내 11개 주요 배터리기업이 이번 제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업및정보화부는 부문간 협력구도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실행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제때에 해결하고 다양한 조치를 통해 동력 및 에너지저장 배터리 전반 산업사슬에서 협력·상생·발전의 생태계를 구축하여 산업의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할 계획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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