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 로씨야 선박 및 정유소 습격
로씨야 작전능력 더욱 약화 시도
[끼예브 7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동욱] 우크라이나 무장부대 참모본부가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날 새벽 우크라이나군이 로씨야 사마라주 세즈란 정유소를 습격했으며 또 아조프해 해역에서 로씨야 유조선 10척과 페리선 4척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무장부대 참모본부는 이번 습격으로 세즈란 정유소에서 폭발 및 화재가 발생했으며 피해상황은 확인중이라고 전했다. 이 정유소는 로씨야석유회사 산하 최대 정유소중 하나로 지난해 8월에도 우크라이나군의 습격을 받은 적이 있다.
우크라이나측은 또한 우크라이나군이 아조프해 해역의 유조선 10척과 페리선 4척을 공격했다고 밝혔으며 로씨야측은 해당 유조선과 페리선을 리용해 석유와 군수 물자를 수송해왔다고 설명했다.
최근 우크라이나군은 아조프해 해역에서 로씨야 유조선 등 목표물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격을 잇달아 감행하며 로씨야의 작전능력을 더욱 약화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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