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돈화시 홍수·태풍 방지 2급 응급대처 가동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10일 이후 연변주에 지역성 폭우 날씨 과정이 찾아왔다. 주홍수방지가뭄대처지휘부는 14일 9시 홍수·태풍 방지 응급대처 등급을 4급으로부터 3급으로 격상한 가운데 돈화시는 2급 응급대처를 가동했다. 사진은 14일 길림성수문수자원국 연변분국 제2응급검측조가 돈화측량대 액목수문소에서 수문 측정 사업을 펼치는 모습이다. 강내함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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