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우리 주가 강우 피해에 직면한 가운데 주기상국은 신속한 경보 발부를 통해 대중들의 ‘안녕’을 수호했다.
주기상국은 강우가 시작되기 3일 전부터 여러차례에 거쳐 폭우의 주요 영향 지역과 강수량 최고치 등 기상정보와 재해위험 경보를 련속적으로 발표했다.
14일까지 주기상국은 폭우, 소나기 등 재해에 대한 기상 경보를 16차례 발부했으며 수리, 자연자원 부문과 협력하여 산사태, 지질재해 관련 위험 경보를 35차례 발부했다.
주기상국은 또 12379 국가비상시스템 플래트홈, 문자메시지, 위챗단체대화방, 틱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기상 정보를 발표함으로써 기상 경보가 각 현, 시 사회구역 농촌에까지 전달되도록 보장했다.
주기상국 책임자들은 업무 현장에 직접 내려가 앞장서 지휘하고 일기예보원들은 24시간 교대근무하면서 위성 구름도, 강우 실제상황을 꾸준히 관찰하고 3시간마다 ‘강우 상황 신속 보고서’를 업데이트했으며 우리 주 각 현, 시 산사태 피해가 빈번한 위험지역의 강우 강도의 변화를 시간대별로 련속적으로 예보했다.
15일, 주기상국은 여전히 고강도의 대응상태를 유지하고 태풍 잔류 순환을 지속적으로 주시하고 있다. 모니터링을 소홀히 하지 않고 분석과 예측을 지속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우리 주 대중들의 ‘기상 안전망’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고 있다.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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