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욱] 20일, 북경보장성주택쎈터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수도의 고수준 인재고지 건설의 전략적 배치를 관철, 시달하고 새로운 대학졸업생 및 청년 인재들의 북경 거주 난제를 완화하기 위해 북경보장성주택쎈터는 2026년 대학졸업생 및 청년 인재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임대주택 배정을 정식으로 가동했다. 이번에 제공한 임대주택은 총 3300채로 기존 배정의 토대에서 전면적으로 승격하여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봉사 절차를 최적화하게 된다.
이번 전문 임대주택 배정은 보장 년한을 가일층 연장하고 본기 졸업생과 직장생활 초기 단계에 처해있는 청년군체를 포함시켜 부동한 단계 인재들의 과도기 주거 수요를 만족시켰으며 신청 대상자의 범위를 최근 5년내 본과 및 그 이상 학력을 가진 졸업생으로 확대함으로써 나이가 35주세 이하이며 북경에서 취업, 창업하고 자기 소유의 주택이 없는 청년 인재들이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7월 20일부터 전문 임대주택은 주택 전시 통로를 개방하고 7월 28일에 의향 등록을 가동하는데 신청자들은 ‘북경보장성주택APP’에서 대상을 미리 보고 정보를 입력하며 현장 방문을 예약할 수 있다.
이번 전문 임대주택 배정은 총 3300채의 주택을 제공하게 되는데 14개의 행정구, 59개의 공공임대주택 대상, 10개의 보장성 임대주택 대상이 포함된다. 주택은 산업집중구역, 철도교통 연선 및 대학 주변에 집중적으로 배치되여있으며 실내구조는 개방형 원룸, 방 한칸형, 방 두칸형, 방 세칸형 등 다양한 공간들이 포함되여있고 건축면적도 다양하여 단독 거주나 동성 공동임대 등 다양한 주거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일부 보장성 임대주택은 가구와 가전제품을 제공하여 바로 입주할 수 있으며 공공 임대주택은 인테리어가 전부 마무리되여있고 주방과 욕실이 완비되여있기에 청년 인재들의 기본적인 거주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북경보장성주택쎈터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문 임대주택 배정은 임대료 감면 정책을 계속 시행하게 된다. 그중 공공 임대주택의 경우 한개 임대기간이 2년으로 각 임대기간의 첫달에 1개월의 임대료를 감면하며 임대기한은 길어서 6년까지이다. 보장성 임대주택은 4개월마다 1개월의 임대료를 감면하며 이 혜택은 총 6년 동안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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