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0일발 신화통신] 20일,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미성년자 인터넷 보호를 가일층 강화하고 기풍이 맑고 옳바른 인터넷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은 전국적으로 4개월간의 ‘청랑∙미성년자 인터넷 보호’ 전문행동을 가동했다.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번 전문행동은 두개 단계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첫번째 단계는 ‘청랑∙미성년자 인터넷 보호’ 전문행동으로 여름철 관건시기를 틀어쥐고 정보 내용의 생산, 전파 전 과정 및 전 사슬에 초점을 맞추며 힘을 모아 인터넷에서 발생하는 미성년자 관련 혼란 문제를 정비하여 각 고리에서의 잠재적 위험 우환을 해소함으로써 미성년자들이 즐겁게 방학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건전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두번째 단계는 ‘청랑·미성년자 심신건강을 침해하는 인터넷 정보 정돈’ 전문행동으로 미성년자의 심신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문제와 두드러진 위험을 엄격하고 세심하게 조사하고 인터넷 플래트홈의 주체적 책임을 다지며 인터넷 정보 내용의 표출을 규범화하는 것이다.
알아본 데 따르면 첫번째 단계에서는 발표, 상호교류, 경영 3가지 절차에서 나타나는 두드러진 문제를 중점적으로 정돈하게 된다. 례컨대 유해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AI 기술을 리용하여 전형적인 애니메이션 이미지를 악의적으로 변조시키며 폭력적이고 공포적인 요소를 일부러 확대하고 ‘예매시 혜택 제공’ 등 화술로 미성년자의 송금을 유도하며 인터넷 사기를 실시하는 등이 포함된다. 두번째 단계에서는 플래트홈 추천 행위, 학습 교육 게시판 및 미성년자 모델 구축을 규범화하는 데 진력하게 된다.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각 지역의 인터넷 정보 부문은 미성년자 관련 인터넷 혼란 문제의 구체적인 표현과 최신 동향을 지속적으로 추적, 파악하고 인터넷 플래트홈의 주체적 책임을 다지며 규정 위반 행위에 대한 처리와 경고의 진섭력을 강화하여 미성년자의 인터넷 환경을 강력하게 정화해야 한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