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연길시 금당·신외탄과 리화로 경관유원지 공사 질서 있게 추진

‘연길 록화 미화’ 건설에 새로운 경관이 더해진다. 연길시 금당·신외탄과 리화로 남쪽에 조성되는 경관유원지 공사가 질서 있게 추진되고 있다. 유원지는 연변흠열부동산개발유한회사에서 투자 건설했다. 유원지내에는 팔보경천, 조형소나무 등 다양하고 진귀한 수종을 심어 식생층이 풍부하고 눈에 띄는 원형 조형물은 간결하면서도 예술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사진은 15일에 촬영한 유원지 일각이다. 강내함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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