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추다위 하효] 대양주의 우유, 아프리카의 커피, 유럽의 랭동 연어 등 오늘날 갈수록 많은 세계 각지의 우수한 상품들이 바다를 건너 중국 백성들의 ‘장바구니’에 들어가고 있다. 세관총서 부서장 왕군은 22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개최한 소식공개회에서 현재 중국은 전세계 160여개 국가와 지역의 주요 무역동반자가 되였으며 수입 상품의 공급 원천이 더욱 다양해지고 품목이 더욱 많아졌으며 구조가 더욱 최적화되였다고 표했다.
왕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22년 이래 우리는 선후하여 베트남, 말레이시아, 라오스 등 5개 국가의 두리안 수입을 허가했으며 수입 원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두리안 수입량은 186.8만톤에 달해 2022년 대비 두배로 증가했다.
‘15.5’시기 세관은 수출과 수입의 보다 조률적인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수입 확대 면에서 ‘세가지 최적화’에 초점을 맞추고 공을 들이며 인민대중의 소비 수요를 더욱 만족시킬 예정이다.
첫째, 진입을 최적화한다. 올 들어 우리 나라는 79개 국가의 264종 농식품의 수입 허가를 신규 추가했으며 농식품 수입 원산지는 이미 전세계 150여개 국가와 지역을 포괄했다. 왕군은 “세관은 안전을 보장하는 전제하에 농식품에 대한 검역 진입 절차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다원화 수입 시장을 확대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둘째, 감독관리를 최적화한다. 통관 절차를 끊임없이 최적화하고 국경간 물류 원가를 절감하며 신선한 농식품이 신선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중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보장한다. 제반 자유무역협정 관세 인하 조치를 잘 실행하고 제3자 기구의 검사결과 채택 범위를 안정적으로 확대하며 보다 많은 량질 소비품의 신속한 수입에 조력할 것이다. 수입 상품의 품질 안전 위험 감시측정 조기경보를 강화하고 부문간 감독관리 협력을 심화하며 문제 상품을 정밀하게 차단한다.
셋째, 봉사를 최적화한다. 선발경제를 힘써 지지하고 화장품 등 수입 소비품에 대한 검사 조치를 최적화하여 글로벌 신제품 출시와 ‘제로 시차’ 접목을 실현한다. ‘전시품에서 상품으로’의 감독관리 조치를 최적화하고 대형 전시회에서 수입 전시품의 현장 거래에 편리를 도모한다. 입경소비에 봉사하기 위해 해외 관광객들의 출국시 세금환급 절차를 간소화한다. 7월 1일부터 100% 검증 방식을 변경하고 1만원 이하의 세금환급 신청에 대해 비률에 따라 무작위 추출 검증을 실시하며 무서류 업무처리를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지속적인 감독관리 최적화를 통해 입경소비 체험을 끊임없이 향상시킴으로써 ‘중국에서의 쇼핑’ 브랜드 가치를 제고한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