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신에너지 대형 트럭 보유량 160만대 돌파할 듯

2026-07-24 08:56:52

[북경 7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엽호명 왕율호] 21일, 교통운수부 안전총감독 겸 운수봉사사 사장 채단결은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소집한 소식공개회에서 2030년에 이르러 우리 나라 신에너지 대형 트럭의 침투률이 40%에 달하고 보유량이 160만대를 초과할 것이라고 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우리 나라의 신에너지 대형 트럭 판매량은 루계로 약 14만대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78.6% 증가했다.

채단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는 정책과 시장의 이중 구동하에 이루어낸 폭발적인 성장이다. 현재 신에너지 대형 트럭은 이미 빠르게 보급되고 널리 활용되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

신에너지 대형 트럭의 규모화 응용을 추진하면 산업 구조의 최적화를 촉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 구조 및 교통운수 구조를 최적화할 수 있으며 물류 비용 절감과 도로 화물 운수 업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면에도 유리하다.

신에너지 대형 트럭의 규모화 응용을 촉진하기 위해 향후 어떤 조치들을 취할 것인가? 채단결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우선, 에너지 보충 네트워크를 보완하고 건전히 하며 국가 고속도로망의 ‘5개 방사형 통로, 4개 종적통로, 5개 횡적통로’ 중점구간을 둘러싸고 약 3만킬로메터에 달하는 제로탄소 도로 운수통로를 구축해야 한다.

채단결은 시설이 부족한 단점을 해소하려면 국가 고속도로, 일반 국도 및 성급 간선도로 화물 운수 집중구간과 북경─천진─하북, 장강삼각주,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성도─중경 지역 등 도시군체와 도시권, 화물 운수중추, 항구, 광산구, 공장, 산업단지 등 중요한 지점에 초점을 맞추어 3000개 이상의 신에너지 대형 트럭 충전·환전소를 건설하고 에너지 보충 시설을 다그쳐 건설하여 충전·환전소가 선을 이루고 망을 구성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채단결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2026년에 낡은 영업용 화물차 페기 갱신 행동을 계속 실시하고 220억원의 초장기 특별 국채를 발행하여 낡은 영업용 화물차의 페기 및 갱신을 지원하며 신에너지 대형 트럭으로 교체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두가지 새로운’ 정책을 통해 신에너지 대형 트럭 시장의 소비를 강력하게 추진하며 시장 성장의 토대에서 정책을 통해 가일층 강화시킬 것이다.

전체 씨나리오 응용을 보급하는 면에서 채단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단거리 운수 씨나리오에서 신에너지 대형 트럭의 사용 규모를 확대하고 주요 화물 운수 지점내 운수차량의 신에너지 대체 응용을 다그치는 토대에서 대형 운수기업, 택배 및 물류 기업, 규모화 화물운수차량 등 골간 운수기업들이 간선도로 운수에서 신에너지 대형 트럭을 우선적으로 도입하도록 추동할 것이다.

채단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15.5’시기 우리는 교통동력 분야에서의 저탄소 대체를 힘써 추동하고 교통 기반시설의 친환경 전환을 추진하며 교통 운수 구조의 최적화와 조정을 다그치고 오염방지 및 난관공략 사업을 지속적으로 깊이있게 추진하며 교통운수 분야의 탄소배출 통계 계산 감시측정 체계를 건전히 하고 교통운수 분야의 친환경 저탄소 전환을 힘껏 추진할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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