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엽호명 왕율호] 24일에 알아본 데 따르면 일전 교통운수부, 국가철도국, 중국민용항공국, 국가우정국은 종합운수봉사 고품질 발전을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추동할 데 관한 “종합운수봉사 발전 ‘15차 5개년’계획”을 인쇄 발부했다.
계획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2030년에 이르러 현대화 종합운수봉사 체계를 기본적으로 건설한다. 다차원적, 고품질적이고 량질의 체험을 제공하는 대중 출행봉사 체계를 기본적으로 건설하고 전 사슬, 일체화, 탄성이 강한 교통물류봉사 체계를 다그쳐 보완하며 교통물류의 비용 절감, 질 향상, 능률 제고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방식, 분야를 뛰여넘는 운수봉사 일체화 융합 정도를 뚜렷이 제고시킨다. 디지털화·지능화로 응용씨나리오의 질서 있는 확장에 동력을 부여하고 운수의 본질적 안전 수준을 크게 제고시키며 중대, 특대 사고를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업종의 치리 능률을 현저히 제고시키며 출행봉사에 대한 인민대중의 만족도와 화물운수물류봉사의 질을 가일층 제고하고 현대화 경제체계와 교통강국 건설에 대한 봉사의 지원 능력을 뚜렷이 향상시킨다.
계획에 따르면 2030년에 이르러 우리 나라 중점 종합 화물허브의 복합운수 환적률(1시간)은 90%에 달하고 ‘한개 컨테이너제’ 컨테이너 철도수로 련계운수 물량은 1000만표준컨테이너까지 끌어올리게 된다. 중심도시의 친환경 출행비률은 76%에 달하고 촌급 택배물류 종합봉사소가 건설된 행정촌의 비률은 90%에 달하며 신형 에너지 중형 트럭의 보유량 비률은 20%에 달하고 소형 승용차 임대 봉사의 주요 려객운수중추 피복률은 100%에 달하게 된다.
교통운수부의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계획에 따라 려객 복합운수 봉사의 승격을 다그치고 종합교통허브의 봉사 질과 능률을 제고하며 운수 봉사와 관광의 융합발전을 추동하고 소형 뻐스 임대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며 련합운수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고 농촌 려객, 화물, 우정 운수의 융합발전을 깊이있게 추진하는 등 방식을 통해 종합운수의 협동 융합 발전을 추동할 것이다.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35년에 이르러 현대화 종합운수봉사 체계가 보다 보완되고 ‘전국 123이동 생활권’(도시구역 1시간내 통근, 도시군 2시간내 도착, 전국 주요도시 3시간내 도착)과 ‘전세계123택배화물물류권’(택배화물 국내 1일내 송달, 주변 국가 2일내 송달, 세계 주요 도시 3일내 송달)을 기본적으로 형성하여 ‘누구나 출행을 즐기고 물류가 원활하게 류통되도록’ 지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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