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동안 800여만원 손실 만회
택배로 금은을 보내라고 부추기는 ‘주문하면 리윤을 반환해주는’ 수법, 택배에 현금을 은닉하는 ‘다국 전자상거래’ 행위… 현재 비대면식 사기수법이 더욱 빠르게 진화하고 자금 이체경로가 더욱 은밀해지고 있다.
최근 상해시공안국 금산분국은 과학기술에 의탁해 련동 권고 제지 사업을 추진해왔는바 올해 6월 이래 잠재적 사기를 당한 20여명 대중들의 경제적 손실 800여만원을 만회하고 황금 300여그람, 은 2100여그람 운송을 성공적으로 막았다.
[사건1]
7월 26일, 상해시공안국 금산분국은 ‘시민 륙모가 2100여그람에 달하는 은을 구매한 단서’를 통해 이 사건이 사기사건과 관련될 위험이 매우 높다고 판단, 즉시 여러 부문과 협력하여 불과 15분 만에 당사자를 찾아냈다. 경찰이 현장에서 귀금속 택배 사기수법을 설명한 뒤에야 륙모는 비로소 “모 ‘주문 플래트홈’에 로그인한 후 지정된 장소로 은을 보내기만 하면 원금과 10%의 리윤를 반환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경찰은 곧바로 륙모와 함께 택배보관소로 달려가 사기군에게 보내려던 은을 되찾았다.
[사건2]
귀금속을 택배로 보내는 것보다 현금을 일상적인 물건 속에 숨겨 보내는 수법은 더 은페적이다. 7월 29일, 금산분국반사기중심이 지능형 모델로 은행현금 인출정보를 대조하는 과정에서 양모가 사기 피해 위험이 있음을 발견했다. 경찰이 찾아가 주의를 주었지만 양모는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 경찰의 지속적인 추적으로 사기범이 사기 관련 자금을 물품 속에 끼워 택배로 보내도록 양모를 유도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이 ‘현금 은닉’이라는 사기수법이 ‘다국 전자상거래 투자’ 사기에서 사용하는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밝히자 양모는 그제야 현금 6만원을 책과 비닐주머니에 숨겨 성외로 보내려는 사실을 토로했다. 다행히 경찰이 택배기사가 우편물을 수거하기 전에 우편물과 자금을 성공적으로 차단, 양모의 경제손실을 제때에 막았다.
인민공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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