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고일평] 농업농촌부 방조부축사 사장 허건민은 24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개최한 소식공개회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 들어 우리 나라는 산업에 대한 방조부축을 지속적으로 강화했고 각 지역은 현 단위로 지역 실정에 맞게 방조 부축할 주도산업을 확정했는데 전국에서 방조 부축한 주도산업의 총생산액은 2조원을 돌파했다.
올해 우리 나라는 상시화 방조부축의 새로운 단계로 들어섰다. 각 지역, 각 부문은 직책과 능력을 다하며 상시화된 정밀한 방조부축 제반 사업을 질서 있게 추진했다.
허건민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감시측정 방조부축 기제가 효과적으로 운행되고 각 지역에서는 농가의 자주적 신청, 부문의 빅데이터 조기경보, 기층의 일상적 조사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재빈곤, 빈곤 방지 대상을 신속히 파악하고 개인과 가구에 따라 정밀한 방조부축 조치를 시달했다. 취업에 대한 방조부축이 지속적으로 심화되여 올해 6월까지 빈곤에서 벗어난 인구의 취업 규모는 이미 3200만명을 초과했다. 중점 지역이 안정적으로 발전되였는데 서부 지역에서는 국가 향촌진흥 중점 방조부축현 160개를 확정하고 자원을 통합하여 단점을 보완하고 발전을 촉진하며 민생에 혜택을 주는 일련의 대상을 실시하도록 지원했다.
허건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향후 농업농촌부는 감시측정체계를 건전히 하고 강화하며 감시측정 범위를 점차적으로 전체 농촌인구로 확대하고 전면적인 피복을 실현할 것이다. 개발식 방조부축 조치를 강화하고 방조부축 산업이 혜농 및 소득 증대 공사를 전 사슬적으로 개발하도록 추동하며 산업이 농민을 련결시키고 농민을 이끄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발휘할 것이다. 중점 지역에 대한 방조부축을 강화하여 발전이 뒤떨어진 지역이 발전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지원할 것이다. 또한 책임을 소홀히 하지 않고 강도를 줄이지 않으며 착실하게 상시화 방조부축을 잘 틀어쥐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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