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제중희 위홍의 번희 황요] 현재 우리 나라는 ‘7월 하순, 8월 상순’의 홍수방지 관건시기에 처해있다. 올해 홍수기에 접어든 이래 집중강우가 자주 발생하고 시공간 분포가 균일하지 않으며 중소 하류의 홍수가 빈발하고 극단성이 두드러져 홍수방지 형세가 준엄하고 복잡했다.
홍수, 태풍 대처의 ‘시험’에 직면하여 각지, 각 부문은 명령을 받들고 실제 행동으로 초심과 사명을 실천하며 인민대중들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수호하고 있다.
◆홍수에 즉시 대응해 튼튼한 장벽 세워
올해 홍수기에 들어서면서 우리 나라 여러 지역 주민들이 보편적으로 느끼는 건 ‘비가 많이 온다’는 것이다.
4월 1일 홍수기에 진입하면서부터 5월 하순까지 전국 근 500개 기상대에서 관측된 일평균 강수량이 사상 최대치를 초과했다. 4월초부터 7월 중순까지 전국 단위면적의 평균강수량은 왕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7월 상순과 중순에는 태풍 ‘마이삭’과 ‘바비’의 습격으로 인해 우리 나라 화남지역과 동부 여러 성에서 경제적 손실과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위급한 홍수방지 대처 형세에 직면해 각 부문은 신속히 대응했다.
국가홍수방지가뭄대처총지휘부판공실, 응급관리부는 지속적으로 여러 부문 련합협상을 조직해 태풍과 집중강우의 발전추세를 연구 분석하고 중점 지역의 홍수, 태풍 방지 사업을 포치했다.
수리부는 예보, 조기경보, 사전훈련, 예비방안조치를 강화하고 류역 수리공사 통일련합 조정을 강화하여 저수지가 안전하게 홍수기를 견디도록 하고 중소하류 홍수와 산사태 재해 방지 등 제반 사업을 두드러지게 잘 수행했다.
중국기상국은 각 관련 성급 기상부문과 협동관측을 조직하여 기상시스템의 미세한 변화를 정확히 포착하고 더 빠른 조기경보, 더 빠른 포치를 위해 관건적인 참고를 제공했다.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재정부 등 부문은 중앙예산내 투자를 배치하고 중앙자연재해구조자금을 선지급하는 등 조치를 통해 태풍, 집중강우의 영향을 받은 성들이 응급구조와 재해 후 응급복구 등 사업을 잘 수행하도록 지원했다.
홍수에 맞서 싸우는 데 있어 한치의 소홀도 용납할 수 없다! 각지는 여러가지 조치를 병행하여 홍수방지에 적극 나섰다.
절강, 복건 등 지역의 기층 간부들은 태풍 ‘바비’의 상륙 전 관건적인 시간을 틀어쥐고 제방을 보강하고 장애물을 제거하여 우환이 없도록 보장했다. 산동에서는 물자협동 보장 기제를 건립하고 조달규칙과 시간요구를 최적화해 조달능률을 향상시켰다. 료녕에서는 전문가팀을 구성해 저수지, 하천의 물류입량에 대해 협상하고 연구, 판단을 했으며 저수지 관리일군들이 모두 일터를 지키도록 조직했다.
열번의 홍수방지중 아홉번이 헛되더라도 단 한번의 실책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사전배치를 잘하고 홍수방지의 주동권을 잡았다. 각지, 각 부문은 시종 안전의 탕개를 팽팽히 조이고 인민지상, 생명지상을 견지하며 사전에 대비하고 예방을 우선시하여 홍수, 태풍 방지의 치렬한 전투의 승리를 확보하는 기반을 다지고 힘을 비축했다.
◆당기 아래서 책임담당 보여주어
홍수에 대비해 각급 당조직은 인민대중들의 생명, 재산 안전을 보장하는 것을 첫자리에 놓고 당기가 시종 홍수방지 재해구조의 일선에서 높이 휘날리게 했다.
7월 11일 밤, 태풍 ‘바비’가 절강에 상륙하여 동려현에 들이닥쳤다. 산속에 위치한 신합향은 태풍이 동려를 경과하는 첫 관문이였다. 동려현 신합향 신사촌당총지 부서기인 여군봉과 촌간부 종진명은 쉴틈도 없이 향정부부터 설수령턴넬까지의 10킬로메터 산길을 밤새 왕복했다.
여군봉은 “우리는 사전에 당원 간부들을 조직하여 응급구조대오를 구성하고 24시간 당직을 서며 위험상황을 가장 빠른 시간내에 처리함으로써 대중들의 생명, 재산 안전을 힘껏 수호했다.”고 말했다.
하나의 지부는 하나의 보루이고 한명의 당원은 한폭의 기발이다.
홍수 속에서 ‘구조항공모함’이라고 불리는 동력주교가 광서 귀항의 수백명 학생들을 태우고 위험지역에서 벗어났는데 배 우에서 바람에 휘날리던 당기는 더욱 붉게 보였다. 이 감동적인 장면은 인터넷을 타고 널리 퍼졌고 어느 네티즌은 “이 붉은색은 비바람 속에서 가장 마음을 안정시키는 색이다.”고 글을 남겼다.
홍수 피해에 직면하여 원활한 교통을 보장하고 대중들을 배치시키며 재해를 복구하는 등 사업은 특히 관건적이다.
광서 횡주시 교의진 동우촌에서 촌 당총지 서기인 정국동은 시종 대피소를 지켰다. 그는 “대피소에 한 사람이라도 남아있다면 나는 대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수가 점차 물러가면서 많은 군중들이 륙속 집으로 돌아갔지만 지세가 낮은 지역의 군중들은 여전히 대피, 배치가 필요했다. 고무뽀트가 마지막 3명의 군중을 안전하게 대피시키자 정국동은 즉시 다음 홍수방지 위치로 달려갔다.
위험구조로부터 군중들의 대피까지, 제방 순찰로부터 재해 복구까지 수많은 기층당조직들이 일선을 지키고 수많은 공산당원들이 위험에 맞서며 진붉은 당기가 시종 인민대중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나붓기게 했고 단결하여 함께 재난을 극복하는 강대한 힘을 결집했다.
◆과학적인 예방 통제로 회복력 높여
체계적 관념을 견지하고 홍수방지공사 체계와 응급관리 체계의 역할을 발휘하는 것은 홍수방지 재해감소의 중요한 내용이다.
7월 중순, 광동의 여러 지역에 집중강우가 발생했다. 광동성 홍수방지가뭄대처총지휘부는 기상, 수문, 자연자원 등 부문을 조직하여 실시간 연구분석, 협상을 강화하고 폭우 재발 조기경보와 야간 방지 알람을 강화했으며 기층 책임자에게 직접 전달되는 재해조기경보 ‘대응’과 추적반영 기제를 엄격히 시달했다.
각 류역 저수지들의 통일, 련합, 정밀 조정을 강화하고 홍수방지공사 체계의 전체적 능률을 더 잘 발휘했다. 구조력량에 대한 총괄 지휘를 강화하고 과학적으로 돌발성 재해에 대응했다. 재해에 대응해 전체 요소의 지원을 강화해야 홍수가 다가올 때 만반의 준비로 여유롭게 대응할 수 있다.
과학기술 혁신으로 홍수방지, 재해구조의 질과 능률을 향상시켰다.
륙─해─공─우주 협동 종합관측 체계로 태풍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디지털화·지능화 관리통제 플래트홈으로 강우, 침수, 도로면 상황 등을 료해한다. 최근년간 과학기술의 이러한 새로운 모식들은 강과 하천의 안전을 수호하는 능력을 향상시켰다.
홍수상황에 대비하여 반드시 최저선사유, 극한사유를 수립하고 제반 예방조치를 실제에 시달해야 한다.
‘7월 하순, 8월 상순’기간 우리 나라 남방과 북방에는 모두 집중강우 지역이 존재했고 일부 지역은 폭우, 홍수가 자주 발생했으며 비교적 강한 태풍이 북상하여 내륙지역에 영향을 미쳤다. 수리부 홍수가뭄재해방어사 사장인 요문광은 곤난을 더 충분히 고려하고 중점류역의 홍수방지 사업을 전력으로 잘 수행해야 한다고 표했다.
올해 제12호 태풍 ‘노을’이 접근해 오고 있다. 복건 룡암에서 장평시 소방구조대대는 골간력량을 조직하여 사전에 주변 도로와 수계의 우환을 조사 처리하여 재해가 발생했을 때 구조력량이 가장 빠른 속도로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보장했다.
‘7월 하순, 8월 상순’에 대비해 도전은 여전히 존재한다. 각지, 각 부문은 홍수방지 안전 최저선을 지속적으로 잘 지키고 인민을 위한 초심을 유지하며 과학적으로 도전에 대응하고 안전의 제방을 튼튼히 쌓아올려 모든 가정의 안녕을 수호하고 인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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