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제조업 수출증가 주력군으로 부상
올 상반기 우리 나라 장비제조업의 수출 인도액이 전년 동기 대비 18.2% 증가했으며 공업수출 증가에 대한 기여률은 50%에 육박했다.
공업및정보화부 총공정사 왕위명은 20일 올 상반기 우리 나라의 경쟁우세를 갖춘 장비들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며 수출 증가를 이끄는 주력군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 상반기 풍력발전기 유닛, 리튬배터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6%, 37.6% 증가했고 자동차 완성차 수출은 509만 6000대로 65.3% 늘었다. 수출용 선박은 전국 선박 건조량, 신규 수주량, 수주 잔량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모두 90% 이상을 기록하며 국제 경쟁력이 꾸준히 향상되였다. 우리 나라 장비제조업은 전반적으로 ‘기반이 탄탄하고 성과가 두드러지며 해외수요가 왕성한’ 특징을 보였다.
왕위명은 장비제조업의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해 규모이상 공업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20%에 달했으며 규모이상 공업 부가가치 증가에 대한 기여률은 23.5%로 공업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을 뒤받침했다고 강조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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