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8일발 신화통신] 28일, 기자가 국가에너지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2026년 6월말까지 우리 나라의 전기자동차 충전 기반시설(총) 총수는 2305.7만개로 전년 동기 대비 43.2% 증가했다.
그중 공공 충전시설(총)은 500.9만개로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했고 정격 총출력은 2.47억킬로와트, 충전총당 평균 출력은 약 49.35킬로와트에 달했다. 개인 충전시설(총)은 1804.8만개로 전년 동기 대비 50.4% 증가했으며 개인 충전시설의 전용 전기용량은 1.55억킬로볼트암페아에 달했다.
올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충전 네트워크는 빠르게 발전했으며 봉사능력도 뚜렷하게 향상되였다.
련휴기간 출행의 충전 수요를 보장하는 면에서 이를테면 올해 5.1절 련휴기간 전국 고속도로 충전 회수는 연 397.84만회, 충전량은 9493.14만킬로와트시에 달했고 일평균 충전량은 1898.63만킬로와트시에 달했는데 음력설기간 대비 14.09% 증가함으로써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련휴기간 출행의 충전 수요를 효과적으로 보장했다.
대출력 충전시설 건설 면에서 2026년 6월말까지 전국적으로 이미 18만개가 넘는 충전시설(총)이 건설되였는바 합리적인 배치와 선진적인 기술을 갖춘 대출력 충전 기반시설 체계가 다그쳐 구축되고 있다.
현, 향 지역의 충전 네트워크 배치 면에서 2026년 6월말까지 현역 충전시설 보급률은 98.61%까지 향상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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