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9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율호 엽호명] 29일, 국가우정국,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교통운수부는 련합하여 “우정업 발전 ‘15차 5개년’계획”을 인쇄 발부했다. 계획에서는 2030년에 이르러 우정업 택배업무량이 2900억건에 달하고 중점 지역 택배봉사 72시간 배송 완성도가 88%에 달하며 국제 택배네트워크 피복 국가와 지역이 110개에 달하는 등 목표를 제기했다.
계획에서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2030년에 이르러 우정업이 경제, 사회 발전에 봉사하는 역할이 가일층 강화된다. 우정업의 규모와 실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우리 나라 택배기업 브랜드의 국제영향력이 가일층 향상될 것이다. 봉사 공급 면에서 지속적으로 기능이 확대되고 질이 향상되며 지역간, 도시 농촌간 봉사의 차이가 줄어들고 우정에 대한 인민의 만족도가 제고될 것이다. 네트워크체계가 더욱 지능적이고 집약화되며 국가 우정 택배 중추 복사능력이 증강되고 간선 운수가 원활하고 능률적이 되며 단말시설이 효과적으로 피복되고 국제 택배물류 네트워크의 범위가 확장되고 안전 탄성이 효과적으로 제고될 것이다. 혁신발전이 더 강력해지고 택배 전 과정 디지털화, 지능화 수준이 뚜렷이 향상될 것이다. 업종 치리가 더 정밀하고 능률적으로 이뤄지고 감독관리체계가 부단히 건전해지고 감독관리의 법치화, 지능화, 협동화 수준이 제고되며 안전, 친환경 발전의 성과가 더 뚜렷해질 것이다.
총체적 요구를 시달하고 제반 목표를 기한내에 실현하기 위해 계획에서는 업종 발전의 실제에 립각하여 우정 보편봉사와 특수봉사의 공급을 최적화하고 택배봉사 씨나리오를 심화, 확장하며 현대화 택배물류 네트워크를 다그쳐 건설하는 등 10가지 면의 주요 임무를 포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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