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족석각

유산분포: 중경시 대족구
등재표준: (i)(ii)(iii)
등재시간: 1999년
대족석각은 보정산, 북산, 남산, 석문산, 석전산 등 ‘5산’ 석굴을 대표로 하며 중국의 만기 석굴예술의 대표작품이다. 기원 650년(당영휘 원년)부터 건설되여 기원 9세기말부터 13세기 중엽까지 흥성했으며 그 뒤로 명, 청까지 련속되였는데 5만여존의 조각상과 10만여자의 명문(铭文)이 있다.


대족석각은 규모가 방대하고 조각이 정교하며 제재가 다양하고 내용이 풍부하며 보존이 완전하기로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 또한 석(불교), 도(도교), 유(유교) ‘3교’를 일괄하여 세상에서 보기 드물며 선명한 민족화, 세속화, 생활화 특색으로 중국 석굴예술에서 남달리 독특하다. 대족석각은 대량의 실물형상과 문자사료로 부동한 면에서 당나라말부터 송나라까지의 중국 석굴예술의 풍격 그리고 민간종교신앙의 중대한 발전과 변화를 전시하였다. 대족석각은 중국 석굴예술의 혁신과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하였는바 전기 각 조대의 석굴이 대체할 수 없는 력사적, 예술적, 과학적 가치를 갖고 있다.
국가문물국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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